DNA2019.05.09 17:54

태초에 세포 하나가 만들어집니다.


세포 하나가 둘로 변하면서, 세포는 죽음을 택하지만 영생을 택한 것이 지식 전달인 것입니다. 세포분열에 의해 식물 동물이 생겨남과 동시에 각자의 세포에는 유전자에 의해 각자 지식이 전달받게 된 것입니다.


여러 종류의 동물이 세포분열하여 각각의 종으로 탄생하고, 그중에서 인간이라는 동물도 예외 없이 세포분열하면서 지식 전달의 역할 담당인 유전자가 암. 수의 유전자와 환경에 따라 수많은 과정을 거쳐 오늘날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


지능의 발달은 태초부터 유전 전달자에 의해 진화되어 왔습니다. 


숲속 맹수의 공격에 대한 순간적 방어, 축구선수의 순간적 뛰어난 기술, 번뜩이는 순간적 아이디어 등의 동물적 감각은 태어날 때부터 가지는 본능들입니다. 살아남기 위해서 본능적으로 행동하여야 하며, 생존을 위한 정보들은 유전자에 의해 전달되고 있습니다.


태초부터 정보 전달을 담당하는 것은 우뇌가 맡고 있으며, 자신도 모르는  순간적인 아이디어, 본능적, 창의력 등 많은 정보가 유전자에 의하여 무수한 정보들이 전달되어 머리에 저장되어 있습니다. 이 정보들을 어떻게 꺼내어 사용하느냐는 우뇌의 활동에 있습니다.


우뇌는 좌뇌보다 10만 배 이상의 기억용량을 가지고 있으며, 좌뇌의 기억용량을 아무리 증가하여도 우뇌의 기억용량에 따르지 못합니다. 언어와 숫자로 기억하는 좌뇌와 공간 이미지로 기억하는 우뇌와는 기억하는 매커니즘이 다릅니다.


알파고 컴퓨터와 같은 계산의 논리인 좌뇌와 공간 이미지에 대한 감성적인 우뇌는 원래 차원이 다른 질의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학생 시절부터 좌뇌를 쓰는 훈련이 주를 이루며, 일상생활에서 논리적으로 지배하는 좌뇌를 쉬게 하고, 우뇌 활동을 활발히 할 필요가 있습니다.


공부를 하다가 문제를 풀지 못할때, 밖으로 바람을 쇠고 잠시 쉬다가 오면 갑자기 문제가 풀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문제를 푸는 동안은 논리적 좌뇌가 작동하지요. 잠시 쉬는 동안은 혹사당한 좌뇌를 쉬게 하고 우뇌가 작동할 때입니다.


너무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는 것보다는 적당한 휴식과 운동이 중요한 이유이며, 체육이 학력향상에 기여한다는 것이 국제적 교육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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