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이건무슨   2014.10.15 02:20

26세 인적성시험봐야되는데 가능할까

조회 수 6189 추천 수 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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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정 아이큐 테스트 종류 수리/언어
표준편차15에서 측정 IQ 126

대기업생각하고 인적성 볼까하는데

126인데 뒤쳐지지는 않을까요? 대기업 지원자들중에선 에혀ㅋㅋㅋ어떻게 공부를해야되나 인적성은. 왓더퍽이네


나한테도 대기업이 가능할까 꿈만같앴는데

 

 

  • .... 2014.10.15 03:52

    어떤 조직을 구성하는데 있어서 동일한 사람을 원하지 않을 것입니다.

     

    전자회사라고 해서 전자과 출신만 뽑는 것이 아니라 어떤 제 품을 만들기 위해 물리 화학 기계 디자인 환경 에너지등 이공계 전 학과 출신이 필요하며,인사부서에서 사람을 관리하는데 있어서 법적인 철학적인 심리적인 면들이 중요하니 법,철학,심리학과 관련 인문계 전학과 학생이 필요할 것입니다.

     

    조직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특출한 사람도 중요하지만,묵묵히 일을 하는 사람도 중요할 것입니다.그래서 한 조직내에서는 스펙이 좋은  전부 박사학위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고졸,대졸,박사등 일정한 비율로 구성해야 조직이 잘 돌아 갈 것입니다.

     

    그러므로  다양한 사람을 스펙에 관계없이 어떻게 뽑느냐가 그 회사의 앞으로 운명이 달려 있습니다.

     

    각 기업의 한해 뽑는 인원은 지난해 퇴직자 수만큼 뽑는 것입니다. 경기가 좋아 신사업을 하지 않는 이상 퇴직자의 수라고 보면 맞는 것입니다.이런 퇴직숫자는 입사한 기업에 적성이 맞지 않아 회사를 그만두는 것입니다.수 많은 사람과 어울려 생활할려고 하면 많은 문제등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것을 잘 견디고 적응해 나가야 될 것입니다.

     

    대기업에서 한해 5000 여명이 입사하여 종착점인 탑인 사장 자리에 앉기위해서는 한사람만이 살아 남고 그외 사람들은 중간에 탈락하여 퇴사하게 된 것입니다.내부의 치열한 경쟁에서 오로지 살아 남는 사람은 1명뿐 입니다.

     

    어떤 회사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많은 정보가 필요하며,자신의 적성에 맞는 회사를 선택해야 할 것입니다.입사자의 설문조사에서 적성에 맞지 않는다고한 사람  50%가 부모 때문에 회사를 선택하였다는 결과가 있습니다.님은 앞으로 약60년 인생이 남아 있어 자신이 스스로 잘 선택해야 할 것입니다.

     

    앞으로 10년후에 어떤 기업이 살아 남을지는 아무도 모릅니다.대기업도 어느순간에 이름이 없어지는것을 볼수가 있을 것이며 알지 못하던 신생 기업이 대기업으로 자리잡을수 있는 것입니다. 현재 보다도 앞으로 몇십년후의 기업을 선택해야 할 것입니다.

     

    모든 젊은 사람들은 애플의 스티브잡스처럼 자신의 능력을 세상사람들에게 유용하게 남길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무엇을 할수 있다는 용기를 가지고 끊임없이 몰두하고 노력하면,어떤 일이던 할수가 있는 것이 젊음입니다.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정신으로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 IQ 2014.10.15 09:55

    상위 4%이내므로 높은것입니다.100명중 4등

  • 회사원 2014.10.15 17:32

    같은 동기끼리 같은 과에 배당받아 3,5,8년을 견뎌야 하는 고비가 있습니다. 사원-->주임 주임-->대리 대리-->과장 과장-->차장 진급할때 똑같이 일하고 자신이 진급에서 탈락할때 이 상황을 견딜수 있는 사람은 몇 없을 것입니다.일류대학교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사한 사람이라면 자존심은 무시할수 없는 것입니다.다음해 진급할때 까지 투명인간으로 살아야 하며,누가 무슨 말을 하여도 자신을 비읏는 듯한 잘못된 판단등이 회사 다니기를 힘들게 하는 것입니다.업무적으로 치명적 잘못은 말할수 없지만..대기업 사장도 자살하는 현실이니 그렇게 쉽지 않는 것이 회사원일 것입니다.학생시절에 자신만 열심히 공부하면 자신의 성적표의 성적이 좋아지는 것에서,자신이 열심히 하여도 모든 공은 위 상사쪽으로 돌아가는 현실을 직시할때..  etc

  • 시완 2014.11.07 20:45

    미생보는것 같다.치열한 삶의 현장

  • 오과장 2014.11.08 16:15

    공부가 제일 쉬워요

  • 미생 2014.11.15 21:30

    고졸출신 장그래가 한껀 했네 대.다.나.다...학력보다 지능의 영향 때문일까?? 사기성 계약을 머리싸움으로 풀다니...


    조치훈 9단에게 누군가가 물었다. “왜 이렇게 처절하게, 치열하게 바둑을 두십니까. 바둑일 뿐인데.” 조 9단의 대답은 “그래도 바둑이니까. 내 바둑이니까”를 떠올리며 장그래는 혼잣말. “내 일이니까. 내게 허락된 세상이니까.” 직장인에게 내가 소속된 회사와 내게 맡겨진 일은 ‘내게 허락된 세상’이다. 그렇기 때문에 열심히 할 수밖에 없다.

  • 한석율 2014.12.21 01:48
    섬유1팀 신입사원 한석율입니다.


    입사한지 2년이 다 되어가니 신입은 아니겠군요.


    불미스러운 일로 일전에 인사드렸던 그 한석율입니다.먼저 뒤늦은 사과를 올립니다.


    굳이 사과를 먼저 드린 이유는, 제 이름을 보고 바로 창을 닫으시는 분들이 계실까봐...였습니다.


    오늘은 대단히 중요한 말씀,아니 부탁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2년 계약직사원 장그래,
    영업3팀에서 일하고 있는 제 동기 그가 정규직이 되었으면 합니다.


    2년전 저와 함께 팀을 이뤄 피티면접을 통과하고 저희 동기 최초로 사장님 이하 임원들이 참석한 피티를 진행하고 그 파격적인 피티를 통해 뭍힐뻔한 요르단 중고차 사업을 성공으로 이끈 바로 그 장그래입니다.


    네, 누군가는 장그래를 향해 낙하산이다 고졸이다 라는 수식어를 붙일지도 모릅니다.


    그는 그래서 우리 모두가 정규직으로 입사했을때 2년짜리 계약직으로 입사를 했고 인턴시절부터 갖은 수모를 다 겪어야 헸습니다.


    하지만 꿋꿋하게 원인터내션날을 우리 회사로 여기며 누구보다 업무를 열심히 수행해 왔습니다.


    저희와 같이 출근을 하고 저희보다 늦게 퇴근하고 부족한 스펙을 채우기 위해 남들보다 몇배나 노력했던 친구입니다.


    자신이 기획하고 개발시킨 아이템이 계약직이라는 이유로 담당자에서 제외 되었을땐  묵묵히 아이템을 포기했습니다.


    저도 지금 그렇습니다.대체 그 스팩이란게 뭐길래 한 사람이 다른 사람과 다를 수 있단 말입니까?


    그  한 사람의 노력은 왜 다른 사람과 다른 대우를 받아야 하는 걸까요?


    회사에 적응할수 있음을 평가하는데 중요한 기본.비록 그 시작점에서의 장그래는 기본에 대한 증명이 어려웠다지만,지난 2년간 충분히 그 가능성을 보여주지 않았습니까?


    장그래는 정규직이 되어야 합니다.


    장그래가 제게 했던 말..
    이 섬유는 한석율씨와 함께 팔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그 약속을 지킬수 있게 해주십시오.

    여러분께 부끄러운 모습을 보여준  저 한석율이지만 그 약속은 지키고 싶습니다.

  • 시완 2015.01.01 17:20

    장그래 .. yes!

  • 아이큐변함없음 2016.03.02 14:31

    대기업사원 평균지능이 어떻게 될까? 기업규모별 평균지능 궁금하네.

  • 지아 2020.03.03 08:31

    의외로 대기업에서 125? 혹은 130넘는 고지능자를 거르려는 경향도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소수로 명문대 출신 몇은 일부러도 뽑기도 하지만 그외에는 지능지수가 너무 높아도 

    너무 톡톡 튀는 탓에 협업에 방해가 된다거나 하는 이유 때문에 기피하는 문화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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