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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정 아이큐 테스트 종류 수리언어도형
표준편차15에서 측정 IQ 비공개

아이큐 70이하면 정신지체 판정이라는데

정신지체판정 받은 분과 평범한 아이큐인 사람이랑 이야기하면 말이 안통하고 답답할 것 같잖아요


그럼 아이큐 130이상인 사람이 아이큐100정도인 사람하고 대화할 때도 답답하고 자기랑 생각수준이 많이 다른 사람하고 대답하는 것처럼 느껴질까요

 

 

  • 어떤멘산 2018.05.27 22:17

    전 멘산인데요 초등학교 때 아이큐는 125 (sd 15) 였습니다. 아이큐 검사라는게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서 오차가 커서 수치 그대로 받아들기이에는 무리이지 않나 싶습니다. 질문에 답해보자면, 글쎄요.. 저는 머리 좋다고 나서는 사람은 꼴불견이라고 생각하는 쪽이라서, 상대방에 맞춰주는 편입니다. 물론 이해력이 아주 늦은 사람들과 대화할땐 쪼~금 답답하긴 하죠 ^^ 마지막으로, 아이큐가 정상분포되어 있고 평균이 100 이라고 가정한다면,  길가다 마주치는 두 명중 한 명은 100 이하라는 소리죠. 한마디로 인구 절반의 사람들과 대화가 힘들거나 짜증난다.... 이건 우리가 조금 이상한거지요? ^^  

  • 532 2018.07.26 23:13

    저도 145(sd15)가 넘지만 남을 멍청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최소한 절대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어줍잖은 IQ따위 믿고 노력을 하지않는다면 성공과도 거리가 멀어지겠죠. 댓글들만 보면 정말 멍청한 건 당신들인 거 같습니다.

  • ㅇㅇ 2019.02.03 17:54
    인터넷근첩정공쉨납셨노ㅋㅋㅋㅋㅋ엌ㅋㅋㅋㅋ 조던 피터슨도 아이큐 145정도 안되는데 본인이 정말 아이큐 145면 인터넷에서 글싸지르지않고 어느 대기업 CEO CFO COO CIO 이상은 되어야지 부모등골 그만쳐뽑아드시고 나가서 일좀 하세요^^;
  • ㅇㅇ 2019.08.13 18:11
    윗댓 니 수준은 알겠다
  • ㅇㅂㅇ 2019.09.10 03:48
    죄송한데 sd15기준으로 145 넘는사람 생각보다 좀 있어요. 그렇다고 해서 꼭 대기업 들어가는것도 아니고욬ㄱㅋㄱ
  • 532 2018.07.26 23:17

    저도 폴 쿠이즈만 테스트중 145를 기록했는데 위에 댓글 다신분 저와 비슷한 IQ를 맞고 교수한테 도전의식을 느낀다니까 정말 슬픕니다... 자만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저런 글 적는다는 거 자체가 그냥 인터넷 하루에 오랜 시간동안 하시는 분 같을 정도로 오만하고 멍청한 생각이에요

  • 지나가는사람 2018.10.07 09:42

    초등학교때 처음 검사한 iq가 sd 15로 141였고, 현재 웩슬러 기준으로 145근방에 있는 사람이지만 솔직히 그렇게 느낄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렇지만 윗분중 교수에게 그런 생각을 가져본적은 없네요...애초에 교수 자체가 연구를 하는 직업이지 사람 가르치려고 있는 직업이 아니기 때문에 가르치는 능력과 본인 수준의 능력은 별개라고 생각해서.

    그런데 고등학교때 선생에게 반감을 가져본적은 아주 많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나보다 문제를 못푸는걸 떠나 개념이해조차도 부실한데 이 사람이 나를 포함해 다른 학생들을 가르쳐도 되긴 하는 건가...하는 생각 

  • ㅇㅇ 2018.10.20 15:18
    인간은 예나지금이나 변하지않음... 특권이란... 남이 낮아보임으로써 세상은...
  • 대전도시철도 2019.02.13 16:39

    공인 지능검사로 sd15 136인데, 특히 프로그래밍 과목 듣다보면 지능의 차이라는게 여실히 드러남. 똑같이 배우고 똑같이 문제를 해결하는데도 나는 단순 지식 끼워넣기수준으로 생각하고 1~10초만에 답을 내는데, 주변에 푸는애들 보면 이 문제 하나가지고 몇명이서 머리 맞대고 오랫동안 열심히 해결하는데도 나보다 멍청한 결과를 내고있는게 보임.

    뭐랄까 동물원의 침팬지도 풀만한 문제를 주고 당신이 얼마나 지식을 잘 기억하는지를 묻는 문제라고 착각했었는데 옆에 다른애들 하는거 보면 그제서야 내 생각이 틀렸구나 하고 철회함. 아니 1+1=2 수준의 너무 당연한 문제(증명말고 단순계산일때)를 가지고 그리 오래 끙끙대고 있는다는게 정말 이해가 안갔음.

  • ㅇㅁ 2019.08.13 07:28
    131(sd15)인데 거의 모두 답답하지 않고 조금 인성이 나쁜 애가 아니라면 딱히 말이 답답하진 않은 것 같음. 근데 가끔씩 말을 계속 다시 물어보거나 계속 못 알아들으면 짜증 나긴 함
  • ㄷㄷ23 2020.01.24 11:41
    저는 여기 점수로 133? 나오는 30대인데요
    위에서 쭉 설명하신 대부분의 그런 생각들이
    보통 정도 지능의 사람들은 하지 않는건가요?

    저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상상이라고 생각하는데..

    타인을 무시하는건 사회적 지능이라는 또 다른 지능이라는 측면에서 어쩌면 본인의 또 다른 지능을 드러내는 게 아닌가 싶네요.

    물론 iq랑은 동 떨어진 이야기지만요.

    이런 글을 쓰는 저도 지적인 부분에 대한 관심이 없지 않다는 건 부정을 할 수 없는 게 어쩌면 이게 130대 이상의 지능을 가진 사람의 특징인건가? 싶기도 하고.. 단순 취향이나 선호가 아닌가 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냥 저는 초딩 이전 때부터 호기심이 많았고 책을 좋아해서 그저 지적 호기심이 많은 취향을 갖고 있구나라고 생각합니다만..
    ---

    참, 아이큐 80~90대 여자친구 만나고 있는데요.
    모르고 만났을 때는 매우 호기심을 자극한다는 측면에서 매칭될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는 것 같습니다.
    나는 이해할 수 없는 그녀의 행동들이 이해가 잘 안되고 어떤 해답을 찾고 싶고, 궁금증이 계속 유발하게 만드는 그녀의 매력에 빠지게 되거든요.

    엄청 순수하기도 하고, 두뇌회전이 저보다 더 빠른 것 같다는 느낌도 받아 그런 경외감도 매력이었습니다.

    근데 이제는 아닌걸 알았어요.
    가령 1에서 10을 센다고 할때,
    저는 1에서 10을 1초에 끝냐는 반면에
    그녀는 1과 10만 세서 1초에 끝낸다는 걸 알았거든요.

    학습을 통해서 결과만 갖고 꺼내는 느낌이랄까.

    그게 어쩌면 낮은 지능지수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높다는 걸 나름대로 결론을 내린 후로는,
    그 호가심을 끌던 매력과 사랑이 연민과 동정으로 바뀌어서..
    이제는 그만두려합니다.
  • dd 2020.02.05 08:43

    SD15 143 나왔는데 절대 없다고는 말 못함. 대화 좀 하다보면 금방 느껴져요 대화수준 좀 낮아서 너무 생략해서 말하면 전혀 못알아듣겠구나 하고

    그래서 의식적으로 좀 더 풀어말하고 하는데 저 수준 낮다는게 무시의 의미라기보단 그냥 그렇구나.. 싶은 느낌이고 보통 평균이 저렇다보니 오히려 이상한게 내쪽같고 내가 소외감을 느껴요

    무시한다거나 우월감을 느낀다거나 그런 경우는 전혀 없었습니다. 오히려 가끔 답답하고 내가 특이한거같고 내가 비정상인것 처럼 느껴져요.

    그래서 뭔가 진짜 친해지고 싶은 친구를 찾기도 약간 힘든 기분입니다. 같이 지내는 친한 친구들도 뭔가 나랑은 좀 다른거같아서 거리감이 느껴지기도 해요 상식이 다르다는 느낌


    이건 정말 제 개인적인 주관이기도 한데.. 전 특히 느껴지는게 상대방의 입장에서 한번 더 생각해주는 부분이 되게 차이나더라구요. 전 뭔가 상황이 있으면 항상 상대방 입장에서도 한번 고려를 해보게 되던데

    예를들면 어떤 제3자 이야기를 할때 그 상황은 어쨌고 걔는 어떻게 했고 이런걸 얘기하다보면 저는 그사람 입장에서 왜 그렇게 할수밖에 없었을까를 한번 생각해보고

    그런 상황이면 그럴만도 하지 않아? 하는 기분인데 상대방은 별 생각없이 그새끼 왜그랬대냐ㅋㅋ 대충 이런식이라던지

    이런 상황이 너무 익숙해서 머릿속으론 아 그럴만 했겠네 생각해도 상대들은 보통 어떻게 생각하고 말할지 너무 익숙하니까 그냥 머릿속으론 다르게 생각하면서도 대화 맞추려 ㅋㅋ그러게 진짜 왜저러냐 이러고있게 돼요 항상

    대충 저런 느낌입니다


    무의식적으로 남들보다 쓸데없이 생각이 더 많은 느낌이에요. 오히려 불편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평범한 사람들보다 소외감이나 외로움을 느끼기도 쉬운것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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