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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정 아이큐 테스트 종류 도형(멘사유형)
표준편차15에서 측정 IQ 145이상
※ 아이큐 인증 사진 첨부 필수 1.PNG
고지능자는 기본적으로 저지능자랑 별 다를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현재 시대가 고지능자에게 유리한 특수한 시대이고, 잠재력이 무한하다는 것은 매우 동의합니다.

기본적으로 고지능자는 정상인에 비해 많은 특수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점에서 기본적으로는 장애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시대운이 좋아서 긍정적으로 작용될 여지가 많은거죠. 제가 장애라고 표현한 것은 정신지체아와 마찬가지로 고지능자를 대하는데 지식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많은 고지능자들이 자신의 특수성의 정체를 잘 자각하지 못하고, 이 특수성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 전혀 배운적 없이 자란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개인으로서는 힘들어하고, 전체로 봤을때는 아쉬운 인적자원이 낭비되죠. 지금 시대에 영재 하나로 몇만명의 일자리가 생기니까요. 

저는 평소에 친구들이 "생각이 많다", "세상에 외계인이 한명 있다면 그건 너일것이다."라는 이야기를 듣고 살았습니다. 당시에는 그냥 웃기다 생각했던 이야기들이지만, 이런 목적을 갖지 않고 발견된 우연한 관찰들이야 말로 제 자신을 아는데 결정적인 힌트들입니다. 귀담아 들으시길 바랍니다. 제가 남들과 달리 생각이 참 많고, 사고의존적인(혹은 의식적인) 성향이 있던거죠. 가끔 걷는것도 힘들때가 있었습니다.ㅋㅋ 

지능의 역설은 이런 고지능자들이 일반적인 인간과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이러한 특징들이 어떻게 단점으로 발현되는지 잘 나와있습니다. 어떨때는 사고를 하지 않고 자연스럽게(유전자, 혹은 습관대로) 행동하는게 나은지 알게되었습니다. 

짧게 말씀드리자면, 타인을 이해할때, 보통 사람은 그렇게 많이 생각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행동의 의미를 이해하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저는 이부분에 대해서 너무 놀랐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 보통 사람들이 어떻게 사고하고 행동하는지 잘 알게 될겁니다. 그리고 본인 스스로에 대한 이해도 말그대로 하나의 가설일뿐, 사실 자체는 아니라는 것을 항상 유념하십시오. 어찌보면 스스로를 이해하겠다는 시도 자체가 오만한 시도일 수도 있겠네요.

지나치게 사고의존적인 성향은 좋지 않습니다. 제가 가끔 걷는것도 힘들다고 했었는데, 그냥 그럴떈 생각을 멈추고 자연스럽게 걸으면 됩니다. 만약 걷는것에서 신체 비대칭등의 문제가 생기면 그것만 수정해서 걸으면 됩니다. 이미 유전자에 각인된 정보들과, 습관들을 잘 활용하는게 더 중요하고 좋을때가 많습니다. 사고를 해야할때와 자연스럽게 해야할때를 구분하십시오.

짧지 않은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디 도움이 되었길.. (_ _)

마치며, 고지능자가 현대시대에 갖는 잠재력은 정말 무궁무진합니다. 전 요즘 환경문제가 제일 걱정되는군요. 부디 세상이 더 좋아지는데 이바지하길 바랍니다.

 

 

  • Intelligence Paradox 2021.10.25 16:36
    제1장 진화심리학이란 무엇인가? 
    제2장 인간이 가진 뇌의 본질과 한계
    제3장 지능이란 무엇인가?
    제4장 지능은 어떨 때 중요한가(혹은 중요하지 않은가)
    제5장 보수주의자보다 진보주의자 쪽이 지능이 높은 것은 무엇 때문인가?
    제6장 신을 믿는 사람보다 믿지 않는 사람 쪽이 지능이 높은 것은 무엇 때문인가?
    제7장 지능이 높은 남성일수록 한 사람만 사귀는 경향이 강한 것은 무엇 때문인가? 그리고 지능이 높은 여성에게는 그런 경향이 없는 것은 무엇 때문인가?
    제8장 아침형 인간보다 저녁형 인간 쪽이 지능이 높은 것은 무엇 때문인가?
    제9장 왜 동성애자는 이성애자보다 지능이 높은 것인가?
    제10장 지능이 높은 사람일수록 클래식 음악을 좋아하는 것은 무엇 때문인가?
    제11장 왜 지능이 높은 사람일수록 술을 많이 마시고 담배를 피우는가?
    제12장 왜 지능이 높은 사람일수록 결국 인생에 실패하는 것일까?
    제13장 지능이 영향을 끼치는 것에는 그 외 어떤 것이 있는가?
  • 궁금증. 2021.10.25 19:31
    고지능은 정신지체같은 장애나 일반사람들이 알아야 하는 특수성이 아니라, 고지능자 기준에서는
    일반사람들이 장애가 있는 겁니다, 지능으로 따지고 본다면 일반사람들이 장애가 어느정도 있는거죠,
    부자와 중산층을 두고 봤을때 부자보고 가난한 사람처럼 장애가 있다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해를 필요로 하는 문제가 있는 집단이라고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시대운이 좋아서 긍정적으로
    작용될 여지가 많은거죠 라고 하는거는, 좀 잘못 생각하고 계신것 같네요, 선사시대에도, 현대시대에도
    부자거나 남에게 줄 재물이 많거나, 자원을 많이 가진자 , 똑똑한 자는 유리했고,좋은것이였습니다,

    가난하거나, 님이 말하는 저지능자 (저지능자가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지 않는다는것은 아닙니다,
    문제는 인격에 장애가 있는 사람들이 사회를 무너트리는게 가장 큰 사회에 안좋은 요소로 작용을
    합니다, 이런 사람들이 본인 포함 본인 가족포함 모든 사회를 가장 빠르게 무너트립니다,) 가 남에게
    필요한 재물을 못주고 자원이 없어서 의존을 하고 불리했습니다 이런것들과 부자거나 똑똑한
    사람과 재료가 다르죠 근데 같은 장애라니요? 그때 시절의 중산층도 일반적 생각을 하는 사람들도,
    부자에게 의존했고 노동을 제공하고 댓가로 먹고살수 있었습니다, 일반적 생각을 하는 사람들도
    소크라테스나, 가우스같은 위대한 사람에 의해 수학을 토대로 계측을 하고 측정을하고 수로를파고
    측량을 하고 도시나 행정을 운영하고,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야 행복하고 잘사는지 참고할수 있었습니다,
    지적재능이 낮은 사람이나 높은 사람 둘다 장애로 볼 필요가 없습니다, 장애도 아니고요,
    또 님이 말하는 장애라는 개념은 사회에 필요없다고 보는 개념인데, 지적재능이 낮다고 사회에
    필요가 없는것은 아닙니다/
    그 논리나 그렇게 따진다면 ,
    그보다는 인격장애 같이 사회를 실질적으로 무너트리는데 이바지 하는 사람들이 장애고 사회에
    필요가 없는것이지요. / 님이 그저 잘못된 논리를 제시하면서 이런저런 장애 이야기 까지 하고
    그럴 필요가 없는 겁니다.
  • 궁금증. 2021.10.25 21:41
    저희 아버지가 40년간 알콜중독자로 살고 알콜폭력을 일삼는데 여태까지 아무 가책을 못느끼고 술을 먹고 즐겁게 살아갑니다, 어머니는 조현병 환자인데 아버지 폭력으로 여태까지 살면서 몇번이나 재발하고 본인 인생도 불쌍한 인생이고 제대로 살지 못했는데, 학대 착취만 엄청나게 당했습니다 못된 아버지 때문에요, 아버지는 아직도 본인이 잘못을 모르고, 그렇기만 하면 모르겠는데 제가 무언가 하려고 하면 몇년전 부터는 아예 저를 공격하는 느낌이네요 본인이 다쳐서라도, 저는 어릴적부터 부모 도움없이 제 인생을 살아갔는데, 이제는 직업도 잃고, 나이 들면서 모든것을 다 잃었습니다 지금까지 행복하게 살기위해 노력했는데 아직도 심리적으로 힘들고 요즘에는 죽고싶은 생각도 많습니다, 집안에 가족구성원 중에 인격장애자 가 있으면 나머지 가족들은 인생 자살하는게 났다고 볼 정도로 평생 불행하다고 보면 됩니다 그만큼 인격장애가 큰 병폐에요, 저는 저만큼 인지가 있어도 전혀 즐겁지 않습니다, 매일이 정신없었고
    살기위한 투쟁이였어요.
  • 궁금증. 2021.10.25 21:51
    가족구성원 중에 인격장애자가 있을 경우 그렇지 않은 평범한 가족들은 잘 이해를 못할수 있습니다,
    그 가족구성원이 증세가 심하면 본인이 망가져서라도 가족이 불행하게 하는데 힘을 쏟습니다, 이것은
    비유하자면 유영철과 비슷한 증세입니다, 엄청나게 가족들이 큰 고통을 받고 모두 정신이상자가 되거나 평생에 걸쳐서 불행하게 살수가 있습니다, 수십년에 걸쳐서 인생이 망가지는 고통을 겪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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