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인   2021.11.12 00:09

IQ가 측정 못하는 또 다른 나의 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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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정 아이큐 테스트 종류 수리/언어
표준편차15에서 측정 IQ 145+
※ 아이큐 인증 사진 첨부 필수

**불펌 금지**
그러고 보니 제가 멘사회원이 되고나서 본격적으로 온라인 활동을 했으나 전혀 글을 쓰지 않는 분야가 있더군요.
주로 지능에 관한 글만 쓰다 보니 사람들이 저의 일면을 보고 다른 면을 모르더군요.

그래서 저의 어린시절 청소년시절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것과 다른 전혀 엉뚱한 면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제가 운동신경이 엄청 발달했습니다.
이것 의외로 매우 놀라더군요.. 제가 운동신경이 엄청 좋다는 걸 확인하고 나서는 
초등때 가을운동회 하면 반대표로 릴레이 선수로 뛰었죠
간단히 말하면 그냥 날라다녔습니다.
학교 담장 위에 올라가서 뛰어다녔고 칼쌈 하고 무협영화 주인공 흉내내면서 놀았습니다.

그리고 초등학교 6년내내 공식직함이 아닌 "오락부장"을 엮임했습니다.
학교 담탱이가 넌 워낙 웃기니 오락부장해
주특기 "코메디" 땅딸이 이기동 비실비실 배삼룡  실실이 서영춘 막둥이 구봉서 
이런 당대 최고의 코메디언을 흉내내며 아이들을 웃겼고
소풍가면 '관종'끼가 발동해서 더 잘했습니다.
보조적으로 춤 과 노래를 믹싱했습니다.

그리고 저희때는 수학올림피아드 이런것이 없었습니다.
그냥 수학은 제일 쉬운 과목이었고  역사는 책을 통으로 암기해버렸습니다.
이것은 지능이야기라 낯설지는 않을겁니다.
*****불펌금지*****
제가 넌센스 퀴즈  만담 익살 재담 언어센스가 좋았고 이해력도 빨랐습니다.
쉽게 말해서 IQ로 측정하지 않는 다른 지능영역도 엄청 뛰어났습니다.
훗날에 뇌과학으로 검증받아보니 전 단순한 IQ만 달랑 높은것이 아니라
그냥 뇌가 좋습니다. 무진장 좋습니다.
즉 두뇌를 쓰는 어떤것도 보통 사람들은 상상할수 없을 정도로 빨리 배우고 뛰어납니다.

보통 수학을 잘하면 암기과목을 싫어하고 암기과목을 잘하면 수학을 못하더군요.
전 당연히 둘다 극강입니다.

제가 멘사회원시절에 EQ검사에서 1위했습니다.
감성지능이 엄청 높습니다.
그리고 기억지능 MQ 
창조지능 CQ
전두엽관리지능 EIQ
영성지능 SQ
초감각지능PSIQ(호세실바 마인트 컨트롤 연구소에서 검증받음)
*****불펌금지*****
장기,바둑을 잘두는것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전혀 IQ검사가 측정조차 하지 않는 영역
사람얼굴 기억하는 능력 신급입니다. 
한번 본 얼굴은 절대 안잊어버립니다. 이거 IQ하고 전혀 상관무

그냥 저는 대뇌 소뇌 전두엽 두정엽 측두엽 후두엽(시각화영역) 간뇌 해마 등등 뇌가 
몽땅 극강입니다.

그러니 두뇌스포츠 머리 쓰는건 뭘해도 늘 엄청 빨리 배우고 최단시간에 고수가 됩니다.
당연히 뇌가 좋으니 운동신경도 엄청 좋습니다.

전자오락 저희때는 갤러그 라고 엄청 유명했는데 또래 친구들끼리 이것이 존심이었습니다.
이거 신의경지에 들어갔습니다.
요즘 세대들은 모를겁니다.
**불펌금지**
온라인상의 저의 웩슬러 점수만 보고 이게 지능의 전부가 아니다 폄하하는 분들이 있는데
저의 지능파워는 뇌파검사로도 다 측정이 안됩니다..
단지 제가 공부에 흥미가 없어서 대학을 안가고 그냥 야인으로 산것뿐입니다.
지능검사가 오히려 저를 저평가 해버리더군요.

그리고 고등학생때 제가 남자지만 이뻐서 여장시킬려고 좀 껄렁껄렁한 아이들이 그러더군요
수학여행가서 반 여장대회가 있었는데 저의 반 아이들이 우리반 우승 이라고 큰소리 쳤어요
나를 여장시키면 그냥 끝이거든요
조그만한 얼굴에 키 178이지만 하체길이가 185의 하체길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직접 체형을 측정했습니다.
제가 여자로 태어났으면 미인이었을 겁니다.

뭐 일반인이라 미모를 관리 안해서 글쵸 연예인 별거 없습니다.
원빈 장동건 정우성 이런 아주 세기급 미남말고 어지간한 연예인들과 저의 리즈시절 비교하면
저의 미모장난 아닙니다.
남자지만 여자처럼 이뻤습니다.

사람들은 말이죠 특정인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함부로 예단하더군요.

더 할 이야기가 많아요 제가 종교학에 엄청난 깊이가 있다는것 온라인으로 저를 접한 사람은
상상조차 못할겁니다. 
종교학은 장기게임 못지 않는 저의 존심분야입니다.
*********불펌금지***********
그리고 지능이론의 재야의 대가입니다.
현 임상심리사1급 심리학 교수가 저의 지능이론을 듣고 반세기를 앞선것 같다고 했습니다.
물론 교수를 붙혀 줄테니 연구해보면 어떻겠냐 제의 하든걸 거부했습니다.
제가 학사학위가 없으니 논문을 발표못합니다.
그러니 저의 이론을 누군가 빼앗아 가겠죠
그래서 거부한겁니다.

저는 습관적으로 사람을 함부로 예단하고 평가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타인이 절 암것도 모르고 함부로 평가하는것에 신물이 났기때문이죠.

결론) 사람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IQ가 다가 아니다 웩슬러만 높다 진짜 신물 납니다.
난 그냥 뇌와 관련된 분야 모조리 잘합니다.
운동도 뇌와 관련있잖아요  
그런 맥락으로 IQ검사에서도 자연스럽게 점수가 잘 나오는 겁니다.
**불펌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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