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2022.11.24 05:31

문제가 이상합니다

조회 수 182 추천 수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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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 종류 수리언어도형
IQ 측정값 134
만 28세 측정결과 입니다.

문제가 중간에 이상한게 많네요? 명확한 기준이 없어 대입 될 수 있는 논리? 가 너무 많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문제는 56번이었나?(아침밥 안먹었습니다) 그쯤에 

햄,
치킨,
생선,
삼겹살,
불고기

가 있는데 분류법이 너무 많습니다.

육지, 붉은,
육지, 붉은,
바다, 흰&붉은
육지, 붉은
육지, 붉은

가 있고

굽기,
튀기기,
굽기,
굽기,
굽기

가 있고

공장,
자연,
자연,
자연,
자연,

과 같이 한 문제에서 다수의 맞는 논리가 등장하는 이상한 문제가 중간에 몇개 보였습니다.


  • 란란루 2022.11.24 16:09
    나열된 단어들 사이의 본질적인 공통성을 찾아내는 문제 같습니다. 웩슬러 테스트로 예를 들면 사마귀와 곰의 공통점 중 하나는 ’다리가 있다‘ 는 것이지만, 본질적인 공통성은 ’동물‘ 인 것처럼요.
  • 백수 2022.11.25 04:34
    물론, 요소들을 바라보는 본질적인 관점의 기준을 대중적인 인식으로 접근한다면, 많은 사람의 수가 정답으로 고를만한 생선이 정답이겠지만,
    재료로써 접근한다면, 가공 재료이냐, 미가공 재료이냐 라는 관점이 하나 더 생깁니다.
    따라서 저는 란란루 님이 의미하고자 하시는 바 만 고려되어 있는 현 상태에서, 불특정 다수가 접근하는 문제에는 명확하게 '가장 대중적인 답안을 고르시오' 와 같은 추가적인 설명이 첨가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하늘 2022.11.24 21:54
    해당 질문에 대해서 스스로 답을 하셨겠지만, 저는 해당 단어의 그 본질을 본다면 후술하신 내용이 정답이 아닌 이유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백수 2022.11.25 04:37
    윗 분에게 말씀 드린 것과 같이, 본질로써 접근법을 해결하고자 하면 관점의 방향성이 생겨버린다는 문제가 등장합니다.
    이를 해결하고자 지문에 명확한 설명이 덧붙여져야 한다고 생각 됩니다.
  • 하늘 2022.11.26 11:32
    저는 그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객관식이나 단답식이 아니라 그 근거를 후술해야한다는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지능의 천장이 생기기 마련이니까요. 물론 단답식을 피해 후술해야하는 서술식이 되더라도 답의 기준을 뭘로 평가할지에 대한 타당성과 신뢰성의 문제가 생길거라고 보긴합니다.
  • 백수 2022.11.26 13:41
    무언가 의미전달이 잘못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뜻하는 바는 객관식 서술식 문제가 아닌, 현 56번 문제(닭, 햄 문제) 상태에서 개선해야될 사항이 보인다 입니다.
  • 사람 2022.11.26 01:50
    다양한 관점이 생기는 건 맞는데 4가지의 공통점을 추려보면 육류라는 결과만 도출되는 것 같습니다.
    굽기, 튀기기는 모두 가능한 조리법이니 절대적인 잣대로 적합하지 않다고 보이고
    공장, 자연도 하림이라는 닭고기 가공 공장이라는 반례가 있습니다.
    육류 vs 어류가 가장 확실한 구분기준으로 보입니다.
  • 백수 2022.11.26 13:51
    햄은 가공한 보존 식품입니다.
    말씀 하신 하림 닭고기 가공 공장은 공장에서 대량으로 손질된 닭고기 입니다.

    육류 VS 어류 가 제일 보편적인 답안이 맞으나, 현재는 이를 명시하지 않아 문제의 헛점이 생겨 이를 해결하고자, '가장 대중적인 답안을 고르시오' 를 추가적으로 명시해야 된다고 주장하고 있는 글입니다.

    현재 지문은 맞추라고만 했지, 보편적인 답안을 내놓으시오 라고 적혀지 있지 않습니다.

    이와 비슷한 문제로 문제의 번호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문제의 보기 요소가 [??, 철, 금, 황동, ??] 이러하게 구성되어 있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 문제에서도 [금속, 금속, 귀금속, 금속, 금속] 과 [금속, 금속, 금속, 합금, 금속] 과 같이, 다수의 관점이 등장합니다.

    저는 여러분의 의견이 틀리다고 주장하는게 아닌, 현 상황에는 다양한 논점이 생길 여지가 다분하여 이를 막아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문제의 보기 요소를 고치는 방법도 있으나, 이 또한 새로운 문제점을 탄생 시킬 가능성이 높아 지문에 명확히 명시하는 쪽으로 방향을 결정하는 것이 타당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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